현대자동차 차량 탁송지변경요구로 밀수출업자로 취급받고 일방적 계약해지를 당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차량 탁송지변경요구로 밀수출업자로 취급받고 일방적 계약해지를 당했습니다

눈비 0 53 10.14 23:09
지난 10월4일 인터넷상 리베이트 홍보글로 현대자동차 용인 구성대리점 김한수 매니저님을 알게되어 용인 구성대리점에서 포터2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리베이트 70만원상당을 현금으로 지원해준다며 홍보를 하였고 차량구입 직전 이 돈은 지급할수가 없다며 한달간 저의 신분상태를 지켜본후 지급해주겠다며 통화하였습니다)
이부분에서 차량 계약관련 주민등록증사본을 휴대폰상으로 요구하였으며, 차량 계약금 10만원상당을 본인 딜러이름으로 입금을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차량을 선택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카드가입을 권유받았으며 영업사원이 보는 앞에서 가입을 한 후 차량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후 차량 인도날짜가 10월 18일로 잡혔음을 유선상으로 안내받았으며, 오늘 14일자로 차량 인도장소를 일전에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인천 카샵으로 변경을 요청하였으나 구성대리점 김한수 매니점께서 인천으로 탁송지를 변경해줄수 없으며 이유는 밀수출업이 의심된다는 이유였습니다 본인이 인천으로 탁송지를 변경한다는 사유로 밀수출업자로 취급받는게 도저히 납득이 어려웠으나 차량을 받아야하기에 그냥 용인으로 인도 받겠다고 하였으나 이부분에서 고객과 사원간의 신뢰가 깨졌음을 강하게 언급하며 약속된 리베이트 금액은 한달 뒤 보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이유를 묻자 거주지, 신분증상 주소지, 차량구매지역 이 세개가 다른데 어찌 저의 신분을 보장하겠냐며 한달간 저의 생활을 지켜본다며 신분불분명자로 매도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차량계약을 파기 시켜 지금 상황에 오게되었습니다.
차량계약이 파기된 이 시점에 제가 차량을 구매하러 용인까지 가서 시간을 썼던게 오히려 의심을 사게되었다는 점과 계약을 기다리면서 다른 차량을 계약하지 못한점이 너무 억울합니다.
차량계약을 파기하는데 있어서 이유가 밀수출업자로 의심되어 일방적으로 해지한다는건데 이점 부당하고 대리점의 횡포로서 받아들일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차량 등록에 대한 딜러의 욕심이며 곧 부당한 대우로서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는 판매자의 행위입니다.
이부분 확인하시고 절대 간과하시거나 그냥 넘어가주시는 일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아무런 대응없이 이런 대우를 받을 이유도 없을뿐더러 비록 보잘것없는 행동일 테지만 큰 반향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최대한 조치를 취할것입니다.
부디 진중히 받아주시고 대안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정계약건 정리>

-계약금 납입 고객에세 무통보 딜러계좌로 납부
-인터넷 판매 유도 명목 번호유출
-현금서비스 명목 계약 유도 후 계약후 차량 출고 전 이행 할수없음에 동의요구
-고객 차량 탁송지 변경 불가 및 인천으로 차를 받겠다 하니 밀수출업자로 매도
-고객 현 거주지, 주소지, 구매지역 불일치 이유로 신분 불분명자 의심 언급
-차량계약 일방적 계약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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